[반려견 + AI] 관련하여...

By @doitrightnow5/12/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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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oitrightnow입니다.
오늘은 반려견과 연관된 AI기술에 관한 기사를 읽고 소개하려 합니다.
우리나라 반려견 인구가 천만명이 넘어섰고, 특히 1인 가구 수가 증가하면서 반려견 인구는 더욱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반려견 주인이 가장 우려하는 일 중에 하나가 직장에 출근했을 때 혼자 있는 반려견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잘 지내고 있을지가 가장 걱정스러울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반려동물시장에 IT기술을 접목한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기사에서 확인한 기술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1. Hi Puppy(워크브레인사) : 워크브레인은 'Hi Puppy'라는 시스템을 통해 인공지능(AI)이 반려견을 돌보는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가정에 배치되는 2~3개의 사물인터넷 카메라로 반려견의 생활패턴과 활동습성을 캐치, 기존 축적된 빅테이터와 AI에 연계하여 반려동물이 이상한 징후를 보이면 미리 녹음해 둔 주인의 음성이 나오거나 좋아하는 음악이 나온다고 합니다.

2. 고미볼(고미랩스) : '고미볼'은 야구공만한 크기로 스스로 빛을 내면서 움직여 반려동물의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집한 반려동물의 위치, 수면상태, 활동량 등의 빅데이터는 다른 반려동물 상품을 만드는데 다시 활용한다고 합니다.

3.'펫미오'서비스 : AI가 반려동물의 생활습관을 분석해 개별 건강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4. 반려견용 AI기반 '왓슨'(메디사피엔스) : 메디사피엔스는 올 하반기에 반려동물 질병 진단과 치료법 제시를 지원하는 AI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 동물용 'IBM왓슨' 개발로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고도화와 비용 절감을 추구한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되네요.

이상으로 반려견 관련된 AI기술 몇 가지 소개하였습니다. 반려견을 갖고 있는 저로서도 하루 빨리 더 많은 기술이 발전되어 반려견이 혼자 있을때 스트레스를 최소화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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