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도 패자도 없는 싸움
요즘 몇 일동안 접속을 잘 못했습니다..
기나긴 승자도 패자도 없는 싸움에 조금 치져 있었네요
양보 없는 치열한 두뇌게임과 같은 눈치싸움
부질 없다는 것을 알지만 지기 싫은 이기심!!
침묵속에 이어지는 긴장감....
조금씩 지쳐 갈때 쯤 결국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이
게임은 끝나고 마네요..
그 동안 지친 영혼은 서로에게는 큰 데미지 였을 것 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묵은 짐들을 털어버리며
조금은 후련한 마음들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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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