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가다
어제는 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대전에 사는 두더쥐는 한화의 팬입니다.
아니 한화의 보살입니다^^
그래도 요즘 전보다(?) 잘 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기나긴 10년을 지나
조금 기대를 해봐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올해는 전보다 많이 방문을 한 것 같습니다!
어제는 차도 집에 놓고 맥주와 먹부림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간 날이라 자리도 외야에 편한데로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역시 야구장은 먹으러 가는 곳이죠????^^;;
야구장 밖에서는 소주를 다른 병에 제조 아닌 제조를
하고 계시고 치킨도 엄청 많이 팔고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밖에서 파는 만원짜리 치킨이 먹고 싶어져서
눈앞에서 튀기고 계시길래 샀는데 맛이 나쁘지 않았어요~
대전 구장 유명한 떡볶이도 빠질 수 없습니다!!^^
후배가 김밥과 순대도 함께 준비를 했어요~
술은 사가지고 못 들어 오는데
안에서는 막 파는게 참 이상하다고 생각해요~ㅎㅎ
어제는 갑자기 비가 와서 40분동안 경기가
중지 되었는데 방수포를 까는 장면을 처음 보아서
동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그 넓은 곳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니까
금새 펼쳐지더라고요~
고생이 아주 많으셔요~
영광굴비
지금 갑자기 창문 밖으로 소리가 들려서 써보네요~
저희 동네에 30000원짜리 굴비 20마리를
지금 10000원에 세일을 하고 있다고 해요~!!
확성기로 조근조근 방송을 하시고 있습니다!!
와~~~~!!!!직접 영광에서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대박이죠~~!!!30000원 짜리를 10000원에!!!
헛 근데 영광에서 오셨다고 했는데
갑자기 안동 간 고등어도 있답니다!!
가격도 정말 저렴하게 막 주는 것 같아요
완전 센스쟁이 아저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