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

By @dodoim6/6/2018kr

아침 일찍 서둘러 오디를 따러 갔습니다.

친구네 오디농장에서 따왔답니다.
열흘 정도 따서 팔더니 힘들다고 따 가랍니다

오디가 달달 합니다.
제일 크고 맛있는 것부터 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 와 입술이 까맣게 변하고 손 도 검은색으로
변하고 오디 물 때문에 끈끈합니다.

크고 좋은 놈 한통 따서 큰 아들 주고 김치통에 가득 따서
가져왔습니다
친구 덕분에 오디 풍년입니다.

오디는 요구르트를 넣고 갈아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오디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좋답니다.
오디는 안토시아닌 색소를 띠고 있어 노화방지나
시력 개선에 좋다고 합니다.

지금이 오디 나오는 철이니 많이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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