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이번에는 유행한지 좀 된 생각나는대로 글을 쓰는 방법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ㅎㅎ
사실 조금 오늘 해야할 것도 많고... 생각해야할 것도 많아서...
어떤 것을 포스팅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매일 자는 시간도 늦어지고 일어나는 시간도 늦어진다...
일찍 일어나서 많은 것을 하기로 했지만 밤에 하는 것이 너무 익숙해 진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이 될지 걱정스럽다.
하지만 아직 생각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채용공고를 보고 모두 넣어보기로 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복병이 있었다.
토익 스피킹 3일 안에 레벨 6을 찍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왜 생각을 못했는지...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학교 도서관에 있다보면 공부가 안될 때 여기저기 둘러보게 된다.
모두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나만 열심히 안하는 것 같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문제를 풀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렸다.
모르는 것은 당연히 틀리고 맞을 것도 너무 많이 틀렸다.
꼼꼼히 읽어야하는데 빠르게 풀려다보니 자꾸 실수가 잦아지는 느낌이다.
시간이 없는데 정말 생각보다 힘들다...
하지만 나만 힘든게 아니니 얼른 뛰어가야한다.
공부 끝나고 배가 고파서 뭔가를 먹으려는데...
겨울잠 자려고 찌워둔 살이 아직 빠지지 않았다.
곧 예비군도 있고 여름도 돌아와서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오늘부터 조금씩 조금씩 시작해야겠다.
왜 이렇게 해놓은 것이 없는지 모르겠는 하루였습니다...
나만 안한 느낌... 나만 부족한 느낌...
얼른 털고 일어나야하는데 할 것이 너무 많아서 뭘 먼저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토익 스피킹부터 달려야겠어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