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이번 주말은 어떠셨나요??
혹시 힘들게 보내시진 않았는지요??
저는 오늘도 다른 날과 같이 취업공부를 하고 왔는데요.ㅎㅎ
정말 이게 될지 안될지 모르겠는 뒤숭숭함이 항상 존재합니다.ㅠㅜ
이런 침울함은 영화를 보며 위로받고 싶으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영화 '몬스터 콜'!!
영화에 대한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스포는 배제하려고 노력했습니다.ㅎㅎ

줄거리를 먼저 요약해드리겠습니다.
기댈 곳 없이 빛을 잃어가던 소년 ‘코너’.
어느 날 밤, ‘코너’의 방으로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거대한 ‘몬스터’가 찾아온다.
‘코너’는 매일 밤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외면했던 마음 속 상처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병을 앓고 있던 코너의 어머니가 아파가고 '몬스터'의 이야기도 거의 끝에 도달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3가지의 에피소드로 엮여진 영화입니다.
'몬스터'가 3가지의 이야기를 말하면 '코너'도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몬스터'가 말해주는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같은 형태로 영상이 나오게 되는데요.
그 이야기에 따라 주는 교훈이 각각 다릅니다.
처음에는 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3번째 이야기까지 듣다보면 '몬스터'가 무엇을 말하고 있고, '코너'가 무슨 말을 해야할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몬스터'는 '코너'라는 아이에게 아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코너'는 점점 성장하게 되고 변화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은 저희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더이상은 스포가 될까봐 자세하게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 수록 모두에게 치유가 되는 영화라는 점만은 분명합니다.
영화를 다 보고나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생각하게 되는 좋은 영화입니다.

좋게 보였던 점은 '몬스터'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됐는데 정말 잘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과 표현히 세심하게 잘 나타내어 영화를 몰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주는 메세지까지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몬스터 콜'은 '우리에게 상처를 치유할 수 있게 되돌아볼 기회를 주는 영화'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저의 별점은.... 4.5점/5점 입니다.
오늘따라 글이 잘 안써져서 제가 생각한 바를 다 전달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스포를 하게되는데 그럼 보실 때 안좋을까봐 글을 아꼈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볼 생각이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보게되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생각지 못하게 힐링 받은 영화랄까....ㅎㅎ
나를 다시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같이 본 여자친구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된 영화여서 너무 좋더라구요!!
정말 힐링 받고 싶다면 이 영화 강추입니다.ㅎㅎ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내일도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