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할 일 이 많은 거야....ㅠㅜ

By @dnr10163/20/2018kr

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오랜만에 스팀잇에 돌아왔습니다.ㅎㅎ
그 동안 여자친구와의 900일, 자소서, 토익스피킹 시험 등...
바쁜 일들이 많았습니다...ㅠㅜ

다행히도 다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ㅎㅎ
하지만 무리한 탓인지 어제 자소서를 쓰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를 했습니다...ㅠㅜ
정말 한 것도 없고 쓸 것도 없고 한지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네요.ㅠ

앞으로 남은 서류제출과 예비군, 그리고 필기시험들...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ㅠㅜ
얼른 돌아와서 영화 리뷰를 쓰며 쉬고 싶습니다.ㅎㅎ
다들 화이팅 하세요!!

P.S. @grapher님 엽서 잘 받았습니다.ㅎㅎ
아주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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