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럽맘입니다..
아침일정을 서둘러 끝내고 지금 도착한 곳은 바로 '영화관'!
난생 처음으로 영화를 혼자서 보러왔어요^^;;
지금껏 의존적인 '우리'를 중시하는 소심한 성격탓에 혼영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되면서 혼자서 해결해 나가는 일들이 하나씩 늘어나더라구요..
이제 아이들도 조금씩 적응을하고..
가슴속에만 간직했던 혼영의 열망이 너무나 보고싶었던 영화로써 불을 지폈네요..
(남편에겐 살짝 미안한 맘이...)
사실 며칠전부터 아침까지도 보러갈까? 갈수있을까? 해볼까? 수만번 고민하다가 과감히 예매버튼을 클릭했답니다..
이왕 온김에 즐겁게 보고 가렵니다~
이따 리뷰남길께요.. 상쾌한 아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