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움 이야기 :

By @dlfgh45239/29/2019sago

안녕하세요..........

dlfgh4523입니다...............



왜 이러냐고요???..........약간의 몸살기운쓰가.......................


환절기라 그런가봐요.............콜록콜록,

으슬으슬 떨리네요……. 저 좀 아픈가 봐요,,,,,,,


저는 따로 혼자 살지는 않아서, 부모님이 보고 싶다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혼자 아프면 서럽잖아요....


어릴 땐, 아프면 들어달라고

꼭 울곤 했답니다. 그래야 서럽지 않고 외롭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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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038412


아플 때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서러운 날도 은근히 많죠

억울한 날도 많고요,,


저는 몇 해 전에, 하지도 않은 일로 상대가 단정 짓고

저와의 관계를 끊은 일이 선명하네요. 


언제 서러웠어요? 
왜 서러우셨을까요???
최근이에요? 좀 전이에요? 




오늘은 여러분의 서러움을 기다리다, 잠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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