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제이H(@djent)입니다.
하 저번주 불금 야근 글을 올리고 또 딱 일주일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ㅎㅎ
이번주는 초복이 있었죠~ 정말 복날답게 일주일 내내 더위가 기승을 부린 한주였던거 같습니다.
참 다행스러운?건... 늘 일로 바뿌다 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개인 선풍기를 3대나 돌려가면서 자리에만 있다보니 나름 무더위를 잘 보냈? 다는거😝

식사도 주로 메뉴 걱정할 필요 없고 가격도 저렴한 구내식당을 이용하는데.. 복날이라고 삼계탕도 잘 챙겨 먹었답니다. ㅎㅎ
요즘 @trips.teem 준비로 모든 맴버들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전 개발자는 아니여서 주로 기획이나 페이퍼 작업들을 진행하는데.. 특히 이번주는 고민해서 작성해야될 페이퍼 작업들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나니 막상 스팀잇에 포스팅할 여력이 안되더군요...
서비스 관련해서 이것저것 수다도 떨고 싶기는 하지만..
직접 보여드리지는 않고 글로만 왈가불가 하는건 또 제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
사실 많이 자제하고 있답니다 ^^;
어서 빨리 보여 드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근데 막상... 여행관련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나는 언제 여행을 갈 수 있는거지? 이런 의문이..😭
이번주는 많이 힘들었는지... 잇몸이 붓기 시작했네요..
아 치과를 아무래도 한번 가야겠어요 ㅠㅠ
결국 잇몸 타령으로 마무리 하는 디제이H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