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 하면 심심찮게 들려오는 남녀차별 메시지.
"여자는 집에서 밥이나 해!" 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사진출처:http://newsinbook.tistory.com/33)
실제로 여성들의 뇌와 남성들의 뇌는 구조에 차이가 있어서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공간감각 능력에 약하기 때문인데요.
모든 여성분들이 그런 것도 아니고 설사 능력이 약하다고 해서 운전을 못할 이유도 없지요.
단지 일부가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뿐만이 아니고 도로를 주행하면서 깜빡이를 켜지 않는 비매너 운전자들에 대한 분노,
그리고 추월하는 차량에 대한 보복운전 등은 작년에 특히 우리사회에서 크게 문제가 된 적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도로를 달릴 때 남녀차별을 수반한 메시지와 비매너 운전 등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요.
빠르면 5년 늦으면 10년 내에는 이런 걱정도 점차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자동차가 스스로 주행하고 주차까지 해주는 신기술이 개발되었고
상용화를 앞두고 있거든요!
[동영상-MBC NEWS]
아마 이제는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만 입력하면 알아서 주행과 주차를 해줄 것 같습니다.
초반엔 비용이 엄청 들겠지만 ㅠㅠ
운전에 익숙지 못한 저로서 빨리 기술이 상용화되고 적당한 가격이 형성되어
자차로 무리없이 출퇴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AI의 발달로 인간의 수고가 하나씩 하나씩 없어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