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이오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박상기의 난"으로 이오스 서울 밋업 전날 약간의 수익을 남기고 팔고 말았다.
밋업 날 가격 펌핑되는거 보면서 얼마나 배가 아팠던지....ㅠㅠ
정신차리고 1월 중순부터 다시 매집을 시작...
평단가 15,000원.
이놈의 똥손 "내가 사면 떨어진다."
1월달 선물과 더불어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더니 대충 -50% 이상 손실 ㅠㅠ
평단 조금이라도 낮춰 볼려고 까불다가 코인수 손실...
으아아악~
그러다 지난 주말 24~25일
"원금은 무슨! 평단이나 확실히 낮추자"라는 생각으로 미친척 100% 뺐다가 다시 들어갔다.
결과적으로 수량 약간 올리면서 평단 낮추는데 성공.
근데 더 떨어지는데 이건 뭐...어디가 바닥이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