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맨을 보고

By @devineyes1/22/2018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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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음악영화는 참 좋은거 같다.
일단 싼가격에 완성도있는 공연을 보는셈이니
우선은 가성비가 짱이다
물론 무대에서 볼 수있는 현장감은 없지만
배우의 얼굴 표정까지 스크린에 가득 담아낼수 있는 줌인 기능이있으니
감정전달도 훨씬 잘되고
막으로 무대가 보여줄 수 있는 한계를 뛰어 넘으니
의상이나 장소들도 더 다양하게 보여주니까
볼거리도 많고 실수도 없고 완성도가 더 있다.

휴잭맨이 주인공이고 라라랜드 작사팀이 OST를 하고
미녀와야수 제작진이 만들었다 해서
기대하고 영화를 대했다.

이미본 친구는 라라랜드보다도 재밋다 했기에
나는 아무의심도 하지않고 극장에갔다.

참고로 나는 라라랜드는 너무나 좋았어서 네 번이나 보았다
위대한 쇼맨도 감동적이었다.
내용은 뻔한 스토리지만 화려한 춤과 노래등 볼거리가 많았다.
다양한 무대의상과 황홀한 퍼포먼스까지..
그리고 꿈의 무대로 전세계를 매료시킨
쇼 비지니스의 창시자 바넘의 실제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뮤지컬 영화라
더 와닿았다.
바넘은 무일푼에서 시작해 화려한 쇼를 만들어 전세계를 매료시킨 사람이다.
영화에서 주는 메세지는 '우리는 누구나 특별하다'이다.
소외된 사람들을 불러모아 그들에게 희망을주고 무대에 세우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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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바넘이 한말이 젤 가슴에 남는다.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진정한 예술이다.

나도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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