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엔지니어를 꿈꾼게 언제부턴지 기억은 나지않는다.
그냥 어렸을 때 로봇을 좋아했고 컴퓨터를 좋아해서 이공계를 왔고 공부를 하고 있다.
단순히 그렇게 살아왔었는데 요즘은 내가 공부하는 것에 대해 다시생각해보고 있다.
향후 2~3년 후에 현장에 나가야 하는 현실을 대비하기 위해서 선배 엔지니어분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다들 좋은 말씀들 해주시고 정말 다 가슴깊이 와닿는 말들이 많다.
그 중 한분은 이런 말을 해줬다.
"중요한건 너가 버티고 극복하는 거다. 이직을 하든 딴 일을 하든 결국 불만은 생길 수 밖에 없어.
불만이 너무 많으면 결국 너만 암 것도 안되는 거야 불평만 하지많고 불편을 없애도록 노력해"
이 말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말이 되었고 앞으로 가슴깊이 새기고 살아가야 할 것 같다.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선배 엔지니어분들에게 좋은 말을 듣고 있는데
미래를 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번 달은 계속 선배님들과 만남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