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태백산맥 배경이 되는 곳입니다. 기념관은 월요일 휴뮤여서 외관만 보고 왔습니다.태백산맥 첫 장면에 나오는 현부자네 제각입니다. 소화 무당이 살았던 집도 함께 보존 되어 있습니다.화장실의 이름이 특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