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집 비울때 화분에 물주기

By @dayul9/7/2018kr-diary

안녕하세요??
@dayul입니다.

결혼식이 있어 부산에 왔어요!!!
역까지 친정엄마가 마중나와서 편하게 집에오고,
혼자있음 안사먹는 비싼과일도 턱턱 사주시고,
친정아빤 손녀 몇일 놀 장난감이 필요하다며..
다이소를 털어오셨네요...ㄷㄷ
다이소에서 장난감을 3만원치,..
그냥 큰거 하나 사왔어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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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ㅋㅋ
밥차려주시고 치워주시고!!
손녀만 데리고 놀이터가서 놀아주시고...
짱입니다!!! +-+/
역시 친정이 좋으네요ㅋㅋㅋ

부산을 시작으로..,
순천갔다가 다시 부산 그리고 제주도,
다시 부산의 기나긴 여정이 있을 예정이라...
집에 있는 식물이 걱정되서 약간의 장치를 하고 왔는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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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에 구멍을 뚫어서 빨래대 위에 올려놓고 왔어용.
그냥 구멍하나만 뚫으면 안나와서 반대쪽에도 숨구멍 하나 뚫어줬더니 물이 난리나게 많이 나옴..ㄷㄷ

숨구멍을 테이프로 막아가면서 물양을 조절했는데요.,. 현재를 볼수가 없으니 불안하네요...

너무콸콸 나오지만 않았으면...ㅜㅡㅜ

혹시나 습할까봐 물먹는하마도 하나가져다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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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으로 나왔는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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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링거 놓는거 하나 집에 있음 좋겠단 생각을 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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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중간보고ㅋㅋㅋ
나중에 신랑이 잘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주기로 했어요ㅋㅋㅋㅋㅋ
저만 부산에 추석까지있고.. 신랑은 올라가니깐요!!!

부디!! 물이 쪼끔!!! 나와서ㅡㅜ
싱싱하게 살아남길 빌어요+-+/
나중에 결과도 포스팅할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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