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것은 모르는 상대를 대상으로 나의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얼굴을 보지 않는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는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쓰고 나서도 잘썼는지 상대가 이상하게 보면 어떻하지
많은 생각을 나게 합니다.
즉 창작의 고통이 따를 수 밖에 없는 작업입니다.
그렇지만
전문작가가 아니더라도 잘쓰는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 감정의 무엇을 전달할지만 정하면 됩니다.
슬픔,기쁨,자랑,행복등등
글의 전체를 그리고 내용을 나누고 쓰는것은 처음부터
고통이 따를뿐입니다.
그럴땐 하나의 감정 키워드를 정하고 그 감정선에 따라
글쓰기를 하시면 됩니다.^^
도움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