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소미입니다~~~~~
오늘은 집에 신랑님도 계시고해서
미루고 미루던 저희딸랑구 앞머리카락을 싹둑했네요~
앞머리가 요로코롬길었는데......

짜잔~~~~~~~~
이렇게 잘라주었네요~~
저희 신랑님께서 보시고는
"남자가되아붔네~"하네요.........
가만히 있었음 좀더 예쁘게 해줬을 텐뎅..........
이쁜딸아~
다음을 기약하장~
엄마가 나중에는 더예쁘게 잘라주께~~~~~
불금이네요~~
나도 불금 즐기고 싶다요~~~
즐거운 밤 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