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별,다솜맘 다소미입니다~~
오늘은 우리 이쁜날의 첫 생일이네요~~
음식 준비해서 동트기전에 상을 차려야 한데서
짜잔~~~~~
차렸어요~~
근데~~
이런...........
해가 떠부럿어요~~ㅠ.ㅠ
넘 늦게 일어났나봐요~~~
그래도 해줄건 해주자 싶어서
(아빠가 없는 관계로 축문은 생략하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기도만 드렸네요
우리 아들,딸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거라~~~ 사랑한다♡♡♡
태풍이 지나가고 오늘은 해가 방긋 웃네요~~
오늘 생일인 모든분들~~~생축 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들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