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입원 치료! 기특한 우리 딸!^^

By @dark99/19/2017kr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가입하고 첫 포스팅을 한 후 한참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주 저에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맞벌이 부부라! 큰 애 3살 딸이 폐렴 증세로 병원에서는 입원하여 치료를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이유인 즉 둘째가 태어난지 70일 가량되는데,

큰 애 입원을 하게 되면 각각 한 아이씩 돌봐야하는 사항 병원에 부부와 두 아이를 같이 생활 할 수 없는 사항, 둘째가 신생아가 면역력이 약해서이다.

하지만, 초기에 폐렴을 잡아야하기 때문에 약물치료를 하다 입원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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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은 병원생활이 즐거운지 곧잘 장난도 치고, 링거도 잘 맞고, 기관지 치료도 잘 하여 얼마나 기특한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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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입원하여 주말을 지내고 월요일날 퇴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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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937.JPG 딸아이가 물놀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것으로 감기가 걸려서 폐렴까지 간 사항이었다.

하지만 퇴원을 하고 딸아이가 다시 물놀이를 하겠다고 때를 쓰는 것이다.

나는 안되다고 했지만, 딸 아이는 이해를 할 수 없다고 아파트가 떠나갈 정도를 한 30분가량을 대성통곡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 퇴원해서 물놀이를 시킬 수 없는 사항....아빠된 입장에서 아이의 고집을 꺽어야 했었고

그 결과 아이는 체념하고 관심을 다른데 돌리는데 성공하였다.

딸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주고는 싶지만, 이번 만을 완강하게 물놀이를 못하게 하였지만 못 내 딸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당분간 상태가 호전이 되면 본인이 하고 싶은 물놀이를 시켜주겠지만, 지금은 시기가 일러 딸 아이도 이해해 주는(?) 것지 내심 고마운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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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아빠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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