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스팀잇을 하면서 느낀부분을 정리하는 글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와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통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스팀뿐만 아니라 다른 암호화폐들의 하락세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하락보다 무서운건 무관심인데 거래량을 보면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수치로 알수가 있습니다.
요즘은 연초 하락때 연말! 연말!을 외치던 연말무새들도 안보이고 있네요.
저는 요즘 busy에서 해주던 보팅도 없어지고 보상도 적어지고 해서 의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위기가 기회라고 하지만 이렇게 안좋은 부분만 보이기도 어려울 정도로 좋은부분은 전혀 안보이고 있습니다.
기운빠지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최근에 새로운 스티미언은 줄었다 가 아니라 없다 라고 말해야 맞는듯 합니다. 처음에 스팀잇을 했을때는 서로 응원하고 의지하는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그런분위기 보다는 스팀잇을 그냥 하는듯 그런 느낌이 들고있습니다.
뉴비들이 왔을때 환영해주거나 하는 분위기도 없고 지원도 없으니 처음에 왔던사람들은 글 몇개 올리다가 반응이 없고 재미없으니 접고 이런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뉴비지원은 필요합니다. 물론 지원없이 정착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그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뉴비를 찾아다니면서 보팅을 해볼생각입니다. 스팀잇이 고인물이 되는걸 보고있기가 불편하네요. 새로오신분들 적응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방법도 연구를 해봐야겠습니다.
연구만 하고 못할수도 있지만 일단 보팅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