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어진 리조트. 기억에만 남아버린곳

By @daldalmango5/27/2018kr

해이먼 아일랜드, 원앤온리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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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오픈했던 One&Only hayman island
신혼여행으로 가고 5년후, 10년후 와야지 했는데
2~3년에 한번씩 태풍이 와서 모든걸 쓸어가버리는 곳이라 금방 손을 뗐나보다 ㅋㅋ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헬기나 요트를 타고 들어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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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멀리 갈필요없었다
이 섬 옆으로 돌아가면 있는 블루 펄 베이는 수족관 그 자체다. 산호도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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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가 인수받아 올해쯤 오픈한다고 봤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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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예전 그 느낌은 아니겠지.. 회사가 다르니. 아마 더 모던해질것 같다. 예전엔 좀 리조트가 올드한면이 있었음 ㅋㅋ

그래도 언젠간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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