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6일, 코코를 만났다.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딸 셋과 고양이를 싫어하는 아빠,
주방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는 엄마가 사는 우리 집.
이 다섯명 중, 코코가 집사로 인정하는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뿐이다.
코코에게 무시당하며 지낸 지난 몇 달,
수없이 화도 내고 방문도 닫아보고 발을 물어도 봤지만 (부들부들)
쓸모있는 집사가 되고싶다,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반은 오기고 반은 간절함이다.
그런 소소한 이야기이다.
2017년 8월 6일, 코코를 만났다.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딸 셋과 고양이를 싫어하는 아빠,
주방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는 엄마가 사는 우리 집.
이 다섯명 중, 코코가 집사로 인정하는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뿐이다.
코코에게 무시당하며 지낸 지난 몇 달,
수없이 화도 내고 방문도 닫아보고 발을 물어도 봤지만 (부들부들)
쓸모있는 집사가 되고싶다,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반은 오기고 반은 간절함이다.
그런 소소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