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어제 포스팅을 통해서 무료로 채굴할 수 있는
블러드코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저도 다른 분의 글을 보고, 무료로 채굴할 수 있다는 말에
당장 시작을 해봤습니다.
해본결과 채산성은 상당히 좋은 편인 것 같습닌다.
딱 하루만에 약 4만개 이상 채굴이 됐습니다.
이대로 코인이 상장후 1원의 가치만 지니게되더라도
투자금 한푼 들이지 않고, 목돈을 얻을 수 있는데요.
무료로 채굴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tldks
=한타로 시안
을 추천인으로 가입을 해주신다면, 저에게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추천인을 통해 가입을 하면 500블러드코인이 지급되며,
추가로 제가 2천코인을 에어드랍해드리겠습니다.
가입 후 댓글로 가입아이디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일단 채굴량은 상당히 잘 나오는 것 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남는 노트북이 있어서 노트북으로도 채굴을 해봤는데,
채굴량이 3배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데스크탑이 하루 약 4만개가량을 채굴할 동안,
노트북은 9천개가량을 채굴했습니다.
조금 더 관심이 생겨서 알아봤는데, 블러드코인이 추구하는 것은
인간 본연의 삶을 가상세계에 구현하는 것.
즉 쉽게 생각하면 가상의 심시티 게임과 현실의 연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와 동일한 면적의 가상공간을 만들어내고
그곳에서 땅을 사고, 나무를 심고, 부동산 거래를 하고, 쇼핑몰을 만들고,
쇼핑을 하고, 야구경기를 관람할 수도 있고
그러한 활동들이 현실에서는 수익이라는 열매로 돌아오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블러드랜드가 규모가 커진다면, 그곳에 있는 땅의 소유주에게 광고주들이
비용을 지불하고 광고를 의뢰할 수도 있는 식으로 다양한 수익구조들이
연계가 되는 방식입니다.
레디플레이어원 영화가 생각납니다.
네, 그렇습니다. 추후에는 기술이 뒷받침된다면 VR로 블러드랜드에서
즐길 수 있게 구현을 하는 것도 백서에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모든 코인들의 미래의 청사진을 보고 투자를 하는데
투자에는 필연적으로 리스크가 따릅니다.
원금손실이라는 뼈아픈 현실을 감당해야 하는데요.
현재 블러드코인의 경우는 ICO나 판매를 하지 않고,
모두 채굴에 의해서만 생산이 되는 구조라서
전기세를 제외한 비용은 일체 나가지 않습니다. 손실또한 불가능하죠.
무료로 코인을 채굴하고, 에어드랍도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사이트에서 채굴을 한번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래는 소개영상입니다
https://youtu.be/8H5owCUlQ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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