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이 재학 중이고 현재는 어리지만 소통하고 공유를 좋아하는 소년입니다. 저는 그동안 느끼는 감정 그대로를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그저 보잘 것 없어 보이시기 겠지만, 인생의 선배님들과의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오래전부터 느끼던 내면의 감정을 꺼내어 나누고 싶습니다. 항상 Keep in Real !! 보잘것없고 하찮아 보이시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