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언어 19년들어서 처음으로 책을 다 읽었다.썩 만족스러운 책은 아니였지만.. 분명 배울게 많은 책이다. 전직 기자가 썼다기에는 다소 핵심적인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 못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