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우쿨렐레를 하고 있는데요. 기타치시는 분들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우쿨렐레의 세계도 심오하답니다ㅎㅎ
피아노와 기타를 전문으로 하는 삼익에서 우쿨렐레를 런칭해서 분야를 넓여가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로 이번에 제1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팀이 결선공연을 했습니다. 10팀 모두 입상이며 모두 상금과 부상(삼익우쿨렐레)을 받구요. 특히 대상은 상금100만원을 거머쥐었죠.
결선공연이니 뛰어난 분들이 많았는데요. 전 대상보다 동상을 받은 문지환 군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중3인데도 감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심사위원인 김세황씨가 결선 후에 공연을 하셨는데, 문지환군이랑 같이 콜라보도 하셨죠. 문지환군은 기타도 잘 치던데 정말 미래가 기대됩니다. 얼굴도 훈남이여서 인기 많을 것 같아요ㅎㅎ
장래가 기대되니 미리 알아두시라고 사진 투척합니다. 인터넷에 올리라고 허락도 받았거든요. ^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