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mstor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얼마전 와이프, 처제, 장모님 세사람이 다녀온 보라카이 여행입니다.
처제의 결혼을 앞두고 세 모녀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떠난 보라카이
저는 가보지 않았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는 걸 알겠더군요^^
몇장의 사진으로 같이 만나봅시다

해변의 여인...ㅎ
우리 집사람입니다 인어공주가 다리를 얻고 바다에서 걸어나오는줄...ㅋ (죄송...)

바닷바람이 정말 시원할꺼같네요~ 필리핀이라 한국보다는 기온이 높겠죠?

우리 처제! 정말 예쁘고 귀여운 아가씨인데...이제 아줌마가....ㅋ

장모님과 두딸! 참 아름답네요 ㅎㅎㅎ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부럽....

카페에서 세모녀의 오붓한 시간... 제가 같이 안가길 잘한듯...ㅋ

세상 누구보다 서로 사랑하는 세모녀랍니다~
사진은 여기까지이고요~
정말이지 사진으로만 봐도 참 아름답고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였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려합니다!^^
이상 포스팅 마치면서~
다음에는 더 좋은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