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분재2-운중매

By @compter3/13/2018flowers

2018년 봄에 활짝 핀 《운중매》입니다.
매년 분재 중에서 가장 먼저 핀 이후에 입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 날을 만끽 하세요20180301_1052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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