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는 조금 풀렸는 것 같아요...
오늘도 이웃님들 블로그를 보니 본인 일들 충실히 하시고..
각자의 삶의 완성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오늘은 가끔씩 하는 주방(요리 말고, 설거지..^^) 알바가 필요하다 해서
새벽 5시까지 도착해달라며 ...좀 부탁한다고 얘기 듣고 비몽사몽으로 출근했네요...^^
본업은 새벽 출근 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새벽 4시30분에 첫차를 타야지 지각을 면할 수 있어요....에고 추워요...

정말 모든 것이 정지된 듯.... 거리에 움직이는 것들이 없더라구요...
이 새벽에 나만 나와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잠겨있는데... 5분 정도 있으니
새벽 출근하는 분들과 이 분들을 타울 버스,택시 기사님들도
새벽 첫차와 함께 모이시네요...^^

아버지가 개인택시를 하시는데... 택시를 보니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이건 23번 버스 정류소입니다... 1대 밖에 서질 않아요...^^

벌써 시간이 새벽 4시43분을 지나갑니다..^^

이상 새벽 출근길에 사진들이네요....^^
새벽 공기 아직 많이 추워요.... 이웃님들 건강이 있어야 행복도 있습니다...
2018년도 건강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