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comaiiii
요즘 1일 1포스팅을 계획 중인데... 1주일만에 벌써 소재가 고갈이...^^
연예인 사진 한 장 올려봅니다...

저희 집 소파에 위에 걸린 사진들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사진 같은 거 벽에 걸고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 흔한 결혼사진도 걸려 있지 않아요...
살림살이나 기타 등등 심플하게 하지요...
그러나 모순되게도 집의 얼굴이라는 거실에 떡~~~~~~~하니.....
우리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4명이나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4명이 저와 와이프의 인생의 선망의 대상 ,워너비도 아니고....
다른 뭐가의 끌림은 있죠...
그래도 나름 어떤 이유인 줄은 모르겠지만 간택되어
결혼 생활과 동시에 아직까지 같이 살고 있네여...^^
부모님이 아시면 섭섭하고 하실 듯..... 부모 사진은 벽에 없고.....
오늘 무심코 이 사진들을 쳐다 봤는데 이런 생각들이 드네요...
연예인......
사람을 웃게도 슬프게도 좌절하게도 희망을 던저주기도 하는
연예인이라 하는 별들....
우리는 그대를 별이라고 부른다....
자신의 어려운 환경과 아픔이 있어도 우리들에게만은 늘 빛으로 가다와
지금 이렇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 공간에서 현재에도 살아서 같이 숨쉬는 것 같다...
나도 누군가의 연예인이 될 수 있을까?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는 아니겠지만.....
내 아내, 가족들에게만큼은 연예인으로 남고 싶다..... 그러고 싶다........
임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