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maiiii입니다...^^
주말하고 인생은 뭐가 바쁜지 생각도 안 날 만큼 후딱 지나가네요...^^
사진 한 장 띄워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공사마감중이라 불빛들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어젯 밤 지나가니 이렇듯 화려한 자태를 들어내네요....^^
제목: 탄생
4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견뎌내고
드디어 우리들 앞에 아름다운 별로 나타났구나...
힘들며 지치고 어두운 터널 속에 갇힌 우리 이웃들의
맘을 어루만져주고...
한 줄기 빛으로 영원히 그 자리를 지키며....
방향을 잃을 때 너를 보며 나아갈 수 있는 영원한 빛을 간직해 주길 바란다..
난 언제가 사라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