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하며

By @colchis3/27/2018kr

3월 20일에 가입신청을 넣고 어제 드디어 승인을 받았습니다. 
한국어로 포스팅을 시작하는데 앞으로 영문 포스팅도 함께 진행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저같은 스팀잇 초보자들 Newbie라고 부르던데요!! 재미있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___^ 

저는 해외에서 raw material을 수입하고 있고,
외국인도시민박업도 겸업하고 있습니다. 

주로 Airbnb나 Booking.com를 통해서 호스팅 하고있는데
일주일에 20~30명 정도해외에서 온 게스트들을 상대하다보니
한국에 대해 영문으로 전달하는 정보가 너무나 부족한 것을 느낍니다. 

듣도보도못한 식당에서 한국음식에 실망하는 친구들, 
비양심적인 투어회사에 농락당하는 친구들, 
어디를 가야할지 1도 모르는 친구들,
언어소통에 큰 장벽을 느끼는 친구들 등 

1,000만명의 외국인이 서울을 방문하는 요즘에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는 아직도 내국인을 위한 수준에
그치고있어서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때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좋은 곳이 많은데 말이죠^___^;;

제가 방문해본 음식점들, 제가 직접 가 본 장소들에 대해
정보전달 하기위해스팀잇을 활용해볼게요~ 

"Someday Seoul"
What's happening in South Korea? 


Sincerely,

@colc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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