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볼티모어 워싱턴 4-5 일차 블로깅

By @coinmaker8/29/2018jjangjjangman

안녕하세요
코메입니다
4일차는 학회를 열심히 들어서 5일차와 함께 씁니다 ㅎㅎ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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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에는 학회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학회 내용은 비공개므로 학회후에 진행된 무려
'President's meeting' 에 참석한 얘기부터 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볼티모어 이너하버 사진입니다 항구가 꽤 커서 항구 내에도 수상택시가 다닙니다.
이곳 주변만 안전하기때문에 매일 이너하버를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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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s meeting 은 'Rusty Scupper' 라는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저번 미팅과 비슷하게 여기도 전체를 빌려서 진행했습니다. 물론 맥주,와인,샴페인, 음식이 모두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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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을 찍은 곳에서 해가 진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야경이 꽤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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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은 하나밖에 못찍었네요. 여기는 오징어가 맛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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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찍은 볼티모어 이너하버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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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돌아와서는 gentleman jack 과 1편에서 보셨던 치토스 flammin hot 입니다. 저는 위스키를 자주 즐기지않아서 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치토스는 짭짤한 맛이 강하고 맵지는 않습니다. 색깔이 강렬해서 맛있게 생겼습니다.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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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에는 워싱턴으로 향했습니다. 워싱턴 까지는 1시간 10분정도 걸리는데 택시는 비싸서 uber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우버 기사는 otto 라는 분이었는데 유머러스한 재밌는 분이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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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지는 백악관 입니다. 사진은 가는 길에 찍은 워싱턴 기념탑입니다. 몇블럭 안남았는데 차가막혀서 오래 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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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전면은 공개되어있지않고 후면만 공개되어있는데
그마저도 이렇게 가려져 있습니다.
운좋게도 트럼프 대통령이 나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점처럼 보였지만요. 덩치가 산만하고 머리가 노란 게 거꾸로봐도 트럼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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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구경하고 워싱턴 기념탑에서 사진을 찍은 다음에
스미소니안 박물관들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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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이곳에는 실물 크기의 동물들과 운석, 금, 다이아몬드 등의 광물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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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도 있었습니다. 넘나 멋졌네요. 이게 원래는 1층에 있었다고 들었는데 옮겨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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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모든 전시를 다 구경하고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는길에 워싱턴 기녑탑, capitol 이 멋져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시봐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운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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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크기에 놀랐는데 전시물들이 다 큼직큼직해서 얼른 다 볼 수 있었네요.
우주선과 무인항공기 등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무인항공기는 이렇게 큰 줄 몰랐는데 실물로 크니 정말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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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구경한 곳은 capitol 입니다. 지정생존자에서 폭파된 곳이죠.. 실제로 보면 백악관은 생각보다 초라하고 capitol 은 생각보다 멋집니다. 둘 중에 어디서 일할래 하면 당연히 백악관을 고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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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도 capitol 사진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의 돔은 모두 금속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흰색 페인트로 색칠했습니다)
천장에 그러져 있는 그림은.. 이게 그러니까 뭐냐면..
나무위키 capitol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지식이 얕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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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는 학회를 듣다가 저녁을 먹었습니다.
사진은 phillipes restaurant 에서 먹은 찐 블루크랩 입니다.
가격은 기억이 안나는데 저렇게 해서 한 50불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밖에 못먹는 것이고 벤더미팅들로 경비를 아껴서
넉넉하게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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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망치와 나이프 등으로 먹는건데 먹는 방법은
https://www.youtube.com/watch?v=dgzLyjmS0nA
2분 40초 정도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걸 사진의 소스와 old bay 에 찍어먹음녀 레알 꿀맛입니다 ㄷㄷ

영상을 보니 또 먹고싶네요 ㅠㅠ

그리고 옥수수가 있는데 국산 찰옥수수와 다르게 야들야들한 베이비콘 느낌의 식감이고 달달한 것이 제스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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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ㅎㅎ 껍질만 남은 블루크랩

4,5일차는 이렇게 지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날이네요
다음에 또 글쓰도록 하겠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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