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멀리 보내고 싶지 않아서 근처 ILS를 보내고 있었다.
어린 나이라서 커리큘럼 보단 영어에 흥미를 가지기를 바라며 보낸 학원이기도 했다. (개인적인 생각)
투자대비 결과도 있으면 좋긴 하겠지만 이 부분은 욕심인 거 같다.
학부모의 의견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도 문제일 수 있지만 고자세를 취하는 학원의 자세도 아닌 것 같다. ILS는 후자인 듯 하다.
학원 운영을 너무 동네 구멍가게 처럼 운영하는게 아닌가 싶다. (자세히 알아보시면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내부사정)
물론 나와 인연이 아닌 학원일 수 있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 글을 남겨 봅니다.
학원을 평가하고 후기를 남길 수 있는 그런 사이트가 있었음 하네요.
악의적으로 남길 수도 홍보물 사이트가 될 수 있지만 학원에 대한 자료를 찾기가 어렵긴 하네요.
유일한 정보는 폐쇄적인 지역 카페에서 얻을 수 있지만 이 또한 관리되는 듯해서 믿음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