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르조네, <폭풍>. 이미지 출처)
우울이 병일까, 삶이 병일까? 약, 약을 주세요!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하하핫, 알았다. 미치는 게 약이야, 히힛. 아냐, 네가 미친 거야! 아하핳앟아나상ㅎ아항앟아앟아ㅏㅇ앙항하앗아ㅏㅏㅎㅇ하하아ㅏㅇ하사아ㅏ하앟앙하아하ㅏ아ㅏ사아ㅏ하아사ㅏ아ㅏㅇㅇㅎ아아사아상어헝허헝헝헝
「아냐, 네가 미친 거야!」 다음에 「누가? 누가?!」를 덧붙여야지. 이런. 그건 우울한 물음이 아니야. 축하하네! 우울에선 빠져나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