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그림/cjsdns
우리 아버지
그림을
그리신다.
매일매일
같은 그림에
칠하고 칠하고
덧칠을 한다.
한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지겹지도 않으신가 하는
생각 속에
짜증이 날즈음
문득,
무겁게 느껴지는
아버지의 그림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그림/cjsdns
우리 아버지
그림을
그리신다.
매일매일
같은 그림에
칠하고 칠하고
덧칠을 한다.
한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지겹지도 않으신가 하는
생각 속에
짜증이 날즈음
문득,
무겁게 느껴지는
아버지의 그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