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cjsdns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그건 내가 사서 그렇고 네가 팔아서 그렇다.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스팀은 사지 않으면서 주둥이만 살아서 설치는 사람들 때문에 그렇다.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내탓은 없고 남의 탓만 해서 그렇다.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스팀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부진한 이유만 찾아서 그렇다.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사는 사람은 적고 파는 사람이 많은데 올라가면 비정상이니 그렇다.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올라갈 때가 아직 아니니 그렇다.
스팀 시세는 왜 부진할까?
나 때문에 그렇다.
내가 이천만개 정도 구입하면 올라갈 터인데
땅이 안 팔려 못사고 있다.
겨우 20만개 구입으로는 커버를 할수가 없다.
그래도 난 오늘도 일만개를 구입했다.
내일도 그렇게 할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스팀을 올릴수 있을까?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대면서 고래를 잡을생각 말고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유저를 고래로 키울생각을 하라.
유저들에게 고래로 커 가겠다는 희망을 심어줘라.
정말 스팀을 위한다면 고래를 존중하고
그들 협박말고 그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줘라.
나도 고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저다.
SMT는 해산을 위한 진통도 아직 오지 않는것 같으니 더 기다려야 하리다.
3년이 넘는 임신 기간이 부족한가 보다.
SMT에 관한 한 블록체인 산업을 끌고갈 우량아를 낳으려 그려려니 한다.
아직도 베타인 이유 또한 하체를 더 튼실히 하려나보다 라고 생각 한다.
나도 세살까지 걷기는 커녕 일어 서지도 못했으나
신발을 사주니 바로 일어서서 달려 갔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스팀을 진정 위한다면 위하는척 떠들기 보다는 제발 그냥 내버려 둬라.
스팀에게 지금 필요한건 다른게 아니다.
이말과 이 노래가 지금 스팀에게는 어울릴것 같다.
Just leave it alone or let it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