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의 행진을 바라보며/@cjsdns 말로는말들은 다한다사랑한다고... 고상하지 않은 말투로사랑을 뽐내던낯에 먹칠을 서슴지 않던용기 가득한 용사들지금 뭐하나 물 한 컵이라도 부어주고흙 한 줌 넣어주고퇴비 한 움큼 뿌려주고사랑한다고사랑했다고사랑할 것이라고 말하는 게 좋겠다나너우리 모두... 청평에서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