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입성(?) 뉴비 첫인사!

By @chyangking1/20/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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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 세계에 입성한, 아직 닉네임도 정하지 못한 무명(?)의 뉴비입니다.

다들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스팀을 시작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살짝 눈팅하고 느낀 느낌은...

다들 화이팅이 넘치시는 것 같아요...ㄷㄷㄷ

'나도 저 정도의 글을 뽑아낼 수 있을까?'
'컨텐츠라고 할만한 무언가를 남길 수 있을까???'

저는 스팀 이 전에 네x버 블로그를 하고 있었습니다.

퇴사 후 시작했던 배낭여행기를 기록하다가
그냥 평범한(?) 일상을 남기는 병맛 블로그였는데,
딱히 컨텐츠라 할만한 것은 없었지만,
소소하게나마 이웃분들과 소통하는 재미에 귀찮아도 꾸준히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지인으로부터(지인과의 첫 인연도 블로그 ㅎㅎ)
스팀 세계에 대한 정보를 얻고 나서 보니...

와..............신세계... @_@

가장 심플하고 중요한 포인트는
'포스팅 활동 그 자체만으로 '돈'을 벌 수 있다.' 겠지만,

무엇보다 이 생태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되고
이 흐름 속에 저도 동참하고 싶은 의욕이 불끈불끈 솟았습니다.

아직 뉴비라 정확한 원리들을 모두 파악하진 못했지만,
보팅을 하고 분배를 받고, 스팀파워를 높이고 등등등
마치 게임과도 같은 이 생태계가
컨텐츠 생산자로 하여금 참 좋은 동기 부여이자 재밌는 힘이 될 것 같아요.

부작용이 없을 순 없겠지만,
네이x 블로그를 약 3년간 해 온 나름의 블로거로서,
이 전에 해왔던 생산과 소통활동이
또 다른 긍정적인 패러다임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앞으로 남기는 제 글이 똥글 망글이라면 물론 자연스레 뭍히겠지만,
그렇다는 것은 이 플랫폼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이기에,
정말 냉철하고 확실하게 스팀세계가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부족 하지만 첫 발걸음?을
손가락으로 다닥다닥 남겨봅니다.
:)

이 전에도 그랬듯,
스팀을 통해 새로운 인연 새로운 기회를 많이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요~

P.S 저에게 스팀 세계를 알려주신 언어능통자(?)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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