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 나들이 :D

By @chunwu3/14/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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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의 아버지인 정원군(윈종으로 추존)의 집이었는데 왕기가 서려있다는 말을 듣고 광해군이 이곳에 궁을 짓고 경덕궁이라 하였다. 영조때 경희궁이라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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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화문
경희궁의 정문인데 원래 장소는 이곳이 아니다. 서울역사박물관 동편에 있었다. 일제가 이토 히로부미를 모신 박문사의 장문으로 옮겨가 그후 영빈관, 신라호텔의 정문으로 사용되다가 지금의 위치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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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멋지게 어우러진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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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숨겨진 포토존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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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을 때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고싶다면 참 좋은것 같아요. 옛 고궁에 대한 아름다움도 다시한번 느끼고 힐링되는 장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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