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닿을 수 없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표현을 하지 못하여 오는 슬픔을 어찌할지 몰라 힘겨웠던 일주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미루어왔던 시간이 얼마나 후회스러운 일인지 마음에 새겨진 날 2019.03.04
시작도 하기 전에 어려움을 호소하기 보다 시도를 하는 내가 되도록!
내 마음을 감정을 주저하지 않고 표현 할 수 있도록 글을쓰며 연습해나아갈 것이다
스팀잇을 통하여 하루의 감정을 적어나아가는 습관을 들이는 첫발자국을 환영해주는 듯 밖에는 눈이 쌓여간다
스팀잇 가입하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이 많아 행복한 하루입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이 나무처럼 지켜봐주시기에 보답하고자 활동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