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후원하기 기능이 처음 생겼기에 좋은 글을 찾아 해보았을 뿐이고, 그리 큰 보팅이 아님에도 저의 지난 글 [AAA] 오늘 총 6000AAA를 후원한 글을 소개합니다!에 감사의 말씀을 많이 들어 제가 송구할 따름입니다. 오히려 그 글이 10000AAA 가까이 보팅을 받아서 후원한 6000AAA 정도를 그..그대로 받을 것 같네요. 다시 후원하겠습니다.
저는 300만 AAA를 Staking 중입니다. 운이 좋게도 여기서 고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큐레이션으로 들어오는 비용 계산이 못해서 대중없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제가 후원한 글들이 Payout 되기 전에 한번은 소개해야겠죠. 한번 감상을 적어보겠습니다.
- @zzing 님의 ♧투덜이 리뷰 2♧ [시작부터 스포]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너무도 신선한 것 아닙니까? @zzing님은 실제로 만나보아도 재미있으실 것 같습니다. 조금 두서없고 혼란스러운 면이 있지만 이렇게 솔직한 감상평은 항상 환영입니다 :)
- @kiwipie님의 녹터널 애니멀스 : 펜끝으로 찌르는 점잖은 복수
나체 댄스를 현대의 정크 문화를 반영한다기보다는 여주인공의 허울, 그리고 탐욕과 허영이 담긴 영혼의 모습이라고 표현한 것이 포인트. 인물 중심으로 영화를 잘 설명해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viance님의 [너의 이름은] 아름다운 영상의 애니메이션
저는 이 애니메이션을 영화관에서 두 번 보았습니다. @viance 님의 올려주신 이미지 컷을 보면 그 당시 생각이 나네요. 특히나 유성이 분리되는 장면은 나 자신이 직접 하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을 다시끔 보게 해준 소개글에 감사드립니다.
- @flicktaste님의 Netflix EASY Season 3 Review: Our Relationship?
영어로 된 리뷰, 잘 이해하냐구요? 네, 잘 못합니다😅 그래도 AAA가 더 나아가려면 영어 컨텐츠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EASY라는 드라마의 한 시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남녀의 권태기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배워온 전통 윤리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이야기와 그에 대한 생각이 인상적인 글이었습니다. 덕분에 넷플릭스에서 볼 드라마가 하나 더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pepsi81님의 [aaa 칼럼]칸에서 봉준호 감독이 소환한 주52시간 근무제
칼럼입니다.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이지만, 사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지켜져야만 했던 것이 이제야 지켜지고 그것이 유명한 사람으로 인해 화제가 된다는 것이 참 아쉽기만 합니다.
@joeymoon 님의 여리고성이 무너졌네 (델타 보이즈 리뷰)
언젠가 이 영화에 대한 글을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도 Steemit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글도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우직함의 미덕. '여리고성이 무너졌네' 라는 제목은 영화와 이 글에 정말 잘 맞는 제목이 아닐까 합니다.
- @kyslmate님의 [영화에세이] 반칙이 필요하진 않나요?
AAA 덕분에 쏠메님의 글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영화를 보면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경험을 많이 겪으셨나요? 저는 반칙왕이라는 영화를 본지는 오래되었지만, 이 글을 통해 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