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꽁꽁 어는 날씨같이 어제 금요일
공포를 주더니 토요일 주말은 훈훈한 바람이 부는 것만 같습니다.
다음 주 신규유입 자금을 필두로 언 것만 같았던 투자심리에
조금은 훈풍을 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신규유입자들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기회를 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어제 머큐리를 필두로 금일 피벡스가 유의미한 움직임들을 보여주면서
투자심리가 조금은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탄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중소형주를 편입할 때 가장 먼저 편입하고 싶던 두 종목이 어제 오늘 연달아 하루씩 돌아가며
이런 모습을 보여주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웨이브와 머큐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은 아실 겁니다.
사실 웨이브에 대해서는 조금은 회의적이긴 한데 (시세차익의 문제에서)
1)머큐리는 관심을 가지지 않으신 분들은 잡알트라고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웨이브를 논하기 위해서는 꼭 있어야만 하는 또한 익명성위주라고는 하기; 좀 애매하지만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하지만 먼저 움직이는 종목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머큐리에 이어
2)피벡스가 다음 날 움직였다는 것은 또한 좋은 징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가볍게 움직이지만 그만큼 투자심리를 먼저 반영하는 종목들입니다.
피벡스 또한 상반기에 좋은 재료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 두 종목이 먼저 튀어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전 단 1개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어느 종목들이 어떤 순서로 그리고 어떻게 같이 움직이는지
지켜보시는 것도 앞으로의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우선 많은 부분은 대형알트나 비트에 비중을 두되
10월 11월의 횡보하던 구간까지 내려온 반등이 강하게 올 종목들을 앞으로의 장을 대비해 편성해 두시는 것이
생각지도 못한 큰 수익으로 오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지나 몇 몇 종목의 경우 마지막에 움직이는 종목들이므로
혹시라도 남들은 막 가는데' 어 내건 안올라?'하며
이미 오른 종목들로 갈아타시기 보다는 기다림의 미학을 발휘해 보심이
오히려 현명함을 발휘하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저녁은 해외에 나갔다 오느라 보지 못햇던 애정하는 드라마 '리턴'을 보며 코인들도 위로~리턴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