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5시 쯤 잠에 든듯 하다. 어제 사진에서 보이던 피자를 새벽 2시 쯤 먹어 치웠다. 그리고 기상시간은 12시 조금 지나서... 조금더 늦잠을 자고 싶었으나 잠이 안와서 일어나서 이것 저것 깨작깨작했다.
요 2주 정도 운동도 거의 쉬고.. 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났더니 몸이 좀 많이 무거워지고 불은 듯한 느낌이..
친구랑 만나기로 하고 시골집은 내일 아침 쯤 산에 올라가기 전에 들어가기로 한다. 아파트로 이사한 후에 교통편이 애매해지기도 하고 아직 집에 들어가는 법도 잘 모른다 쿨럭.. 시골집이 시골집이 아닌 듯한 이 애매함 ㅎㅎ
동생이 읽고 싶다는 책이 있는데 인터넷은 다 절판이 되었다고 한다. 교보에도 들릴겸 가방이랑 티를 좀 살 겸해서 합정으로 이동했다. 하.. 빨래 해야 되는데 귀차니즘에 미루었더니.. 그래서 하나 사서 내려가기로~~ ㅎㅎ
합정에는 5시 반쯤 도착했나 보다. 배가 고파서 꼬르륵 꼬르륵 거린다. 식사 할곳을 찾아 헤메인다.

먹거리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니 놀부부대찌게가 보인다. 그런데 뭔가 다르다 뷔폐라고 한다. 가격도 9900원 이던가 인데 음료나 이것 저것 있다고 하니 배고픔을 달래기에는 딱이다.
부대찌개는 4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고 그 이후에 햄사리라던지 라면 사리등을 가져와서 계속 넣을 수 있다. 물론 육수도 리필. ~~
음료기계도 한쪽에 보인다. ㅎㅎ 다른데서 음료 가격도 2000원 정도 할테니 개이득..

나의 눈을 사로 잡은 것 중 하나는 수박이다. 그 전날에 홍대에서 만남할 때에도 기다리면서 수박음료를 먹었었는데 무엇때문인지 수박 보면 자꾸만 눈과 입이 간다.
저때는 음식이 떨어져서 갈이하는 시간이라 빈그릇들이 ㅎㅎ

나는 기본 놀부부대찌개를 선택하였다. 여기에 라면사리랑 햄 그리고 오댕등 몇가지를 더 가져와서 넣고 먹었닫.

김치나 단무지 등의 반찬을 대신해서 슈박을 가져와서 먹는다.

놀부부대찌개는 뭐 딱 놀부부대찌개 맛이고 원하는 만큼 배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탄산으로 텁텁한거 쭉쭉 내려주고 수박으로 개운하게 만들어 주고 ㅎㅎ

마지막으로 1인당 아이스크림 1개가 무료다 ~~ 수박바로 마무리 ~~
수원으로 내려와서 친구랑 피파4를 좀 하다 1시 쯤 클럽놀러가려 했는데 다 닫혀 있다 엇 예전에는 명절 당일에도 늘 열었는데 ㅜㅠ 거리의 술집에는 사람이 많다~~ 별밤 들어갔다 사람이 없.... 여기 새로 오픈이라 아직 사람이 적다고 ㅜㅠ 기본 맥주만 먹고 잠시 살랑거리고 나왔다.. 총 10명이나 사람이 있었으려나...
피씨방에서 조금 더 놀다 새벽 5시쯤 집에 들어와서 잠들었다.
결론 Dog 피곤한 상태 ~~
특별당첨

특별 : 깐다 -> 간다
가 정답이었습니다 ㅎㅎ

@twinpapa 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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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친가 다녀오고 외가 다녀오고 아직 숙면부족이네요 이제 슬슬 잠에 들어야 겠습니다 굿 추석이요
모바일 포스팅은 손이 많이 가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