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간호학 실습을 하면서 어르신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을 느낀다. 정말 힘들게 지금껏 살아오신 분들이며 대부분 좋았던 기억보다는 힘들고 슬펐던 이야기를 주로 하시는 것을 보았다. 나는 정말 좋은 시대에 태어나 배움도 자유롭고 하고싶은 것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많은 교훈도 주셨다. 정말 깨달은 것이 많다. 늙었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이분들은 살아있는 역사라고 이번에 깨닫게 되었고 내가 그동안 어르신 분들께 어떻게 대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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