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은 은근히 땡기는 바지락 칼국수 !!

By @carrotman1/16/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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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맛집으로 명성을 이어오는 임병주 산동칼국수 다녀왔습니다~

17, 18년 미슐랭 빕구르망에도 이름이 올랐다고 하던데,

사실 그 전부터 늘 북적이던 칼국수 집입니다.

저도 종종 생각날때 마다 갔었는데 어느덧 여기 다닌지 벌써 10년은 넘은것 같네요.

겉절이 같은 스타일의 김치와 칼국수의 조화는 정말 이지 하트가 뿅뿅입니다~ >ㅁ<!!!

안그래도 저녁에 친구들이랑 막걸리도 한잔 할것 같은데,

비가 와서 그런지 이렇게 술한잔 기울일 친구들도 모이고 맛난것도 먹게 되는것 같습니다~

내일을 위해 과음만은 피해야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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