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아들에게...

By @callsonda7/23/2018kr

내일이면 네가 훌쩍 커서

나를 떠나버릴 것만 같아

오늘을 쉽게 보낼 수가 없구나

오늘을 보내는 것이 너무 아쉽구나

ps.
그림을 그려 달라고 할 때
내가 그려주는 그림 중 물고기를 가장 좋아했었는데
어제는 처음으로 혼자 물고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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