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여러분! 사실 오늘은 올렸던 그림들이 제가 생각하기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 않나....싶어, 하지만 뭘 더 올려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떠오른 게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처음으로 펜촉과 잉크, 붓펜과 만화 용지를 화방에서 사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려본 자작 만화 '데스티니'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목부터 오글거리죠? 내용은 더 오글거린답니다. 게다가 아직 어른이 되어도 고치지 못한 악필 덕에 대사를 알아보시기도 힘들 거에요. 하지만 요즘 웹툰은 전부 디지털로 작업하다 보니 이때의 수작업 로망이 아직 남아있긴 한답니다.
그냥 애교로 한 번 봐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ㅋㅋㅋ
참고로 이 단편은 미완성이지만, 다음 시간에 (하)편 정도는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