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2월에 가입하여 100일 동안 마늘과 쑥만 먹으며 구경만 하다 드디어 첫 글을 올리게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한글의 조형미를 외국인들에게 보다 쉽고 널리 알리고 싶으나, 어디를 가도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미천한 지식 뿐인지라 주로 이미지로만 가볍게 수다를 떨게 될 듯 합니다. 학문적인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가 아닌, 누구나 외국어를 처음 접할 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어릴 때 팝송가사를 한글로 적어 외우던 방법?)을 떠올리며 야매로 쉽고 편하게 접근해보려 합니다.
그럼, 전 세계인들이 모두가 한글을 읽을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KR유저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